성분이 모두 공개된 제품을 찾는 것, 선별의 첫 걸음입니다
분유·기저귀·물티슈는 전 세계 어디에도 전성분 공개 의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모든 성분을 공개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공개하는 것 자체가, 브랜드의 태도입니다.
저희는 성분표를 먼저 봅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어떤 원료에서 왔는지, 어떤 제3자 인증을 받았는지.
이것이 저희가 제품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성분이 공개되지 않은 제품은, 저희의 검토 대상에서 가장 먼저 제외됩니다.






